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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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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0
요 근래엔 항상 11시쯤 되면 잠이 왔는데 근성과 커피버프[…]로 버티면서 일을 하거나 내일 일할거 준비하거나 했는데, 오늘은 어째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잠이 안온다-_- 벌써 습관 들었냐… ;;; 그런 고로; 전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이나 좀 하다가 자겠습니다; PM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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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IE6 쓰시는 분들은 이제 드디어 완전히 IE6을 버려야 하실때가 오신 것 같습니다. …응? PM 11:54
여담이지만, 저번에 집더하기에 갔다가 PSP Go 실물을 봤는데 PSP보다 훨씬 작고 아담한 것이 괜찮더라. UMD 드라이브는 없으니까 아예 게임기라는 측면은 포기해버리고-_- 간이 PMP 정도의 용도로 쓴다면 하나쯤 소장해도 괜찮을듯. PM 11:43
사실 미투데이를 접하기 전까지만 해도 난 내 닉네임의 아이덴티티가 확립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었는데(시챗말로 그런건 메이저들의 특권이라고만… ;) 최근에, 적어도 미투 안에서는 제 닉에 대해 어느 정도의 아이덴티티가 확립되어 있으니 뭔가 기묘한 기분. PM 11:27
최근에 글 수도 줄어들었는데 당분간은 댓댓글도 줄어들수도 있을꺼 같아요. 정확히는 댓댓글이 몇일 후에 달리고 이럴수 있다는 소리; 헐어버린 부분이 너무 절묘한 위치에 헐어서,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아프거든요. 이럴때는 일찍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게 최고라… ;;; PM 11:25
どうか守らせて…形の無い今をずっとこのままで…色褪せない要に… PM 07:55
근데 개인적으로 연애지침서라던가 이런거를 좀 캐주얼한 심리학 책 정도로 생각하고 보면 재미는 있더라구요? PM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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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데서 근성을 발휘해 다투는 형제. 초성 ㅎ + 받침 ㅇ으로 이루어진 한글자 제시하기 시합-_- …이랄까, 분명 이런 이야기 아니었는데 어느새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버린 대화 ;;; PM 05:14
요즘 들어서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입니다 <- 요 대사가 진짜 아무데나 갖다붙여도 다 말 되는 엄청난 문장이라고 실감하고 있다. 근데 아무데나 다 갖다 붙여도 십중팔구 눈물폭풍에 휩싸이게 되지-_- PM 04:55
11월 처음 받은 문자가 동생님의 「근데 미네바 자비는 언제 나오던 녀석이지?」였던 제가 왔습니다 […] P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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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주말 내내 몸 상태가 메롱했는데, 그 와중에도 문자를 쳐서 내가 일요일에 일하게 만드신 사장님, 가만두지 않겠다. AM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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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같은걸… 끠얹나…? (이래저래 다른 의미로) AM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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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지막으로 확인해봤을때 보니 23분 가량 남아있던데… 이번달은 그렇게 제법 아슬아슬하게 다 썼군요. 하지만… 어쨌건…아아, 그렇게 저의 예전 잔여통화님은 가고 새 잔여통화님께서 오셨습니다 […] A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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