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엔 항상 11시쯤 되면 잠이 왔는데 근성과 커피버프[…]로 버티면서 일을 하거나 내일 일할거 준비하거나 했는데, 오늘은 어째 12시가 다 되어가는데 잠이 안온다-_- 벌써 습관 들었냐… ;;; 그런 고로; 전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게임이나 좀 하다가 자겠습니다;
PM 11:57
사실 미투데이를 접하기 전까지만 해도 난 내 닉네임의 아이덴티티가 확립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을 가져본 적이 없었는데(시챗말로 그런건 메이저들의 특권이라고만… ;) 최근에, 적어도 미투 안에서는 제 닉에 대해 어느 정도의 아이덴티티가 확립되어 있으니 뭔가 기묘한 기분.
PM 11:27
최근에 글 수도 줄어들었는데 당분간은 댓댓글도 줄어들수도 있을꺼 같아요. 정확히는 댓댓글이 몇일 후에 달리고 이럴수 있다는 소리; 헐어버린 부분이 너무 절묘한 위치에 헐어서, 그냥 가만히만 있어도 아프거든요. 이럴때는 일찍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게 최고라… ;;;
PM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