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색히 싫어-_- 저색히는 대화하면서 자꾸 웃는데(미소가 아니고 아하하/푸하하 느낌), 제딴엔 말하면서 웃는게 긴장을 푸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자주 웃는데 그게 은근히 남을 깔보는 어투의 소리로 웃고, 게다가 그 웃는 타이밍이 상대방을 비꼴 타이밍에 웃어재껴
PM 02:35
간만에 엔하위키 랜덤 페이지 훑고 있는데, 랜덤 돌다가 나온 페이지가 그라비아. 사실 그라비아는 별 관심 없어서 휠만 대충 굴려서 재미있어 보이는거(굵은 글씨/취소선 문장)만 훑어보고 있었는데 중간에 「참고로 이 단어의 앞뒤 순서를 바꾸면 그라비아이다 (!)」 …어?!
PM 02:28
근데 실은 이때… (전략) 친구「…해서 듣자하니 아오이 소라가 우리랑 동갑이라고 들었는데… 아마 돈 많이 벌었을꺼야」 마사키군「아니, 우리보다 나이 많을껄? ((그리고 AV배우는 돈 많이 못벌어))」 친구「…근데 너 그걸 어떻게 알고있는거냐」 마사키군「…!!! oTL」
PM 01:39
아는 친구랑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내가 문득 푸른 하늘씨 이야기를 입에 담았는데 얘가 누군지 알고 있는거야. 그래서 「이제는 여자애들도 푸른 하늘씨를 아나」하고 약간의 컬처쇼크를 받고 있는데 녀석 왈「드라고나 홍보 성공의 결정적 요인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얘는…
PM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