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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11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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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11
아부지 몰래 장판 틀어서 자야지 (…) 다들 잘자요! PM 11:26
요즘들어 레이튼 교수와 이상한 마을을 짬짬히 하고 있습니다. 레이튼 교수와 악마의 상자도 정식발매 되었으니 그 전에 클리어라도 해둘까 하고… 해서 하고 있자 동생님 왈 「어, 왠일로 레이튼? 아, 뭐 그렇지… 산지도 그렇게 오래 됬으니, 이제 엔딩 볼 때도 됐지…」 PM 10:59
버스정류장에 버스는 다가오고, 저쪽 멀리에서 들리는 한 중년의 다급한 「어어, SIBAL!」하는 목소리. 그는 불을 끄지도 않은채 담배꽁초를 바닥에 휙 버리고 SIBAL SIBAL거리면서 뛰어왔지만 버스는 떠났다. 버스가 떠난 뒤에도 그는 꽁초의 담뱃불을 끄지 않았다. PM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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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속이 안좋아서 약국에 갔더니, 약사님께서 배를 따뜻하게 하랬는데, 대체 어떻게 하는게 배를 따뜻하게 하는 거신가 고민하다가 율무차를 마시기로 했습니다 (?) PM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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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자에 진지하게 답해주는 형입니다 (…) P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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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뭐야, 대공마룡 가이킹 오프닝도 대왕님이셨어?!?! PM 08:09
혹시 미투어플 쓸때 다른사람 플필이 전혀 다른 사진으로 뜨는 오류 접하신 분 있으세요? 혹시 그런 오류를 겪으셨다면 폰은 어떤거 쓰시나요? 외계백수님 그렇다는건 예전에 봤고, 음… PM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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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점검해 주thㅔ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 o;) PM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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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참… 땡스빌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헛헛헛 -o- PM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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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생각하는건데, 신길역 1호선-5호선 환승통로의 계단을 걸어올라가면 몇 칼로리나 소비될까??? PM 07:15
꿈나비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로 선정되었습니다 (…) PM 07:01
장동건은 사실 내 알바 아니고, 장쯔이!!! 헠헠헠… *-_-* PM 06:49
갑자기 급 듣고싶어진 파판8 오프닝(이거 제목이 뭐였더라-_-)… 제가 파판8을 종니 신나게 까고 씹었지만, 음악은 여러번 들었죠 (쿨럭쿨럭) PM 06:04
사실 떡볶기고 김말이고 순대고 자시고 간에, 오늘 하루는 속이 영 안좋아서… 으으읔, 퇴근하면서 약국에 들러 소화제라도 먹어야 하려나… 엉엉 ㅠ_ㅠ PM 05:52
곽노현 '옥중 자필메모' 전격 공개: 사실, 요즘 사건의 진행을 보고 있으면 왠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이 겹쳐보인다. 검찰 진행이라던가 언론들의 행태조차도 거의 겹쳐보인다. 난 곽교육감이 힘내서 불의를 이겨내고, 정의는 실날같지만 아직 살아있기를 천명하길 기대한다. PM 05:50
근데 사실 나는 이 문자를 받자마자 순대가 먹고싶어졌다 (…) 아, 세상 참… ;;; PM 05:22
친구님에게 매우 이례적인 문자가 왔다 「나 똑볶이랑 김말이튀김 먹고싶다」 …이 문자의 의미는 어, 엄… PM 05:06
(트윗에서 펌) 영국 지도 보면 가슴 크기를 신경 쓰는 소녀로 보이지?를 보고 일본의 상상력에 감탄하는 글들이 많던데 한국엔 이미 예수가 PM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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