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동생님한테 「지구의 평화를 위해 싸우고 있다」(=실은 로봇대전중)는 드립은 신선하지 않은거 같다. 어제도 《뭐 이런게 다있나》싶은 시선으로 바라보더라. 그래서 「너 임마, 지금 너가 어디서 사는지를 떠올려. 바로 지구야.」그랬다가 욕만 바가지로 더 먹었다 (…) AM 10:44
동생님 |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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