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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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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비권을_행사합니다

3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
Jun 2011
근데 뭐랄까. 내 안에서 생일의 우선순위가 바뀐건가 하는 생각이 퍼득. 우연히 깨달았지만, 정말 깜짝 놀랐다. 그렇게 되어가는 건가… PM 08:31
18
Nov 2010
뭔가 쓸까 말까 하는 글이 있었는데, 그건 한번 쓰는 순간 나의 비참함이 땅바닥 낮은줄 모르고 꺼져갈 이야기-_-;라서 그 이야기는 당분간 계속 봉인하게 될덧. 그 글은, 나를 아는 누군가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지을 수 있는 단서가 되리라는 것도 하나의 이유지만. AM 01:56
17
Nov 2010
아, 이젠 진짜 포기해야만 하나.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하긴 한거 같아. PM 09:04
15
Nov 2010
그러고보니 난 죽어도 좋다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생각했던게 아마 반년쯤 전인거 같은데( ; o;) 그때 뭔가 미투에도 글을 올렸더만(…징하다-_-), 댓글이 뭔가 개그댓글이 달려서;;; 피식 웃고는 집에 간 적이 있었더랬죠 ;;; PM 11:59
28
Jul 2010
넌 또 나를 슬프게 했어 AM 10:35
1
Jul 2010
왠지 오늘처럼 우울하고 울적한 날은 어린왕자의 고향인 소혹성 B612호로 관광을 떠나고 싶다. 몇발자국만 옮겨서 온 세상을 뒤덮은 노을을 보고싶어. 노을이 나를 감싸주고 있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보고 싶어. PM 07:31
28
Jun 2010
팔딸팔딱 펄떡펄떡 PM 02:13
24
Jun 2010
오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어장관리 당하고 있다고 깨달았다는 시점에서 이미 상대방에게 1g이라도 관심이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퍼득. AM 09:16
23
Jun 2010
조마조마 조바심 조바심. 일단 릴렉스 릴렉스 PM 10:02
21
Jun 2010
어찌되었건, 아직도 현재진행형 AM 12:34
18
Jun 2010
란마가 이성을 잃고 고양이권을 사용한 뒤에는 꼭 아카네한테 안겨갖고 응석 부리는거 보고 왠지 서글퍼졌다. AM 09:11
14
Jun 2010
나로써는 참 힘든 결심을 했다 싶기도 하지만, 내가 약 3년 전의 나하고 전혀 바뀐것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도 든다. PM 04:59
11
Jun 2010
사실은 월척이 아니라 낚시꾼이 되어야 하는데… PM 04:57
월척이 되어야겠다. 피라미나 잔챙이 말고… PM 04:24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난 사육당하고 있는듯 -o- 먹이 주면 좋아서 펄떡펄떡 AM 11:08
4
Jun 2010
며칠 전부터, 왠지 라울 백작이 된 느낌 -o- PM 02:16
뭔가 꼭 해야 할 일이 있는거 같고, 왠지 이걸 하지 않으면 긴 시간동안 후회할 것만 같은 느낌. 근데 그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o- AM 01:30
3
Jun 2010
요새는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낙이 없다. 몇년 전 친구한테 술자리에서 내가 했던 얘기가 「(전략) 그러다보니 요새는 뭐랄까. 뭘 먹어도 맛을 모르겠고, 시간이 흐르는 것도 잘… 눈에 보이는게 죄다 흑백으로만 보여.」 였는데, 지금이 딱 그런 시기. PM 03:03
27
May 2010
젠장, 충격이야 ㅠ_ㅠ PM 01:55
23
May 2010
이번 여행의 가장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을 지우고 그 빈자리를 다른것으로 채워넣겠다는 의도가 가장 강했다. 그렇지만 실패했다. 채워넣을 다른건 구했지만, 사람이 지워지질 않는다. 옅어지긴 하지만 절대로 지워지진 않는다. 마치 각인이라도 새겨진 것 같다. AM 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