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미투의 태그들은
조금 다른 이야기같지만 파폭을 쓰고 있으면 모든 기능의 사용법이 일관되어 있다는걸 느껴요. 이를 테면 저는 북마크가 세페이지가 넘는데 파폭은 이럴때 그냥 휠만 굴려도 스크롤이 되죠. 파폭의 대부분의 컨트롤은 사용하는 방법이 일관되어 있고, 덕분에 익숙해질수록 편리해요.
ㅁ홍쓰ㅁ // 파이어폭스 확장기능이란건 이런거에요. 설치하면 파이어폭스가 다른 기능을 할 수 있게 되지요.
씽크프리폭스 이야기를 듣고 괜찮겠다 싶어서 써보려고 확장기능을 설치했는데, 설치하고 나니 그간 잘 실행되던 Google Reader Notifier가 갑자기 빈칸으로만 나오는 일이 벌어지네요. 구글 리더를 자주 쓰는 제게는 GRN가 필수 확장이라 더욱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