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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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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Nov 2010
˝Would you call me, if you need my love?˝ どこに居たって聞こえる. 멜로큐어의 아가페(Agapē). 예전에 이 곡을 듣고 완전히 반해서, 1집 엘범 공구에도 참여해서 구입했으나 얼마 못가 리츠코씨가 타계하셨단 소식에 안타까웠던 기억이. AM 10:06
7
Feb 2010
1
Dec 2009
이걸 보니까 생각나는데, 오늘은 전철에서 포대기로 아이를 업은 어머니를 봤습니다. 옆에 아주머니가 “힘들테니 앉아가요”라며 자리를 양보했지만 “금방 내릴꺼라 괜찮아요”라며 거절하셨죠. “애들은 있어도 짐덩이에요”라고 말하는 그 어머니의 얼굴은 웃고 계셨어요. PM 05:57
8
Jun 2009
4
Nov 2008
문득 윈앰프서 흘러나온 Melocure의 Agape. 간만에 들으니 다시금 좋은 곡이란걸 깨닫게 되면서, 이 세상을 타계하신 리츠코씨가 다시금 떠오르네요. 영상은 YouTube서 검색했더니 나온 녀석. PM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