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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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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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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건 아니지만… 그 짤방을 보니 생각납니다만, 전 이런 좌절스러운 짤방도 웃음으로 넘길 수 있는 인간입니다, 핫핫핫 (돌아서서 눈물 ; o;) PM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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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는 어쩔(쩜쩜쩜). 물론 새로고침하면 멀쩡하게 나옵니다 ; AM 12:08
6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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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님, 제가 말씀드린게 이거에요. 보시면 대사 번역은 한 페이지에 4단으로 꽉꽉 들어차있는데, 공략은 저 안에서 제가 표시해놓은 몇부분밖에 없죠. 그나마도 다단이라 글자가 얼마 안들어가니 공략도 어디 인터넷 어중이떠중이 수준이고… 이래놓고 100% 운운하고 있습니다. PM 07:32
방이 너무 더우니 뭘 할 의욕이 안난다; 지금 나오는 음악만 다 듣고(이선희-인연) 나면 거실로 가서 DVD로 애니나 봐야지 ; o;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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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먹고 싶다는 그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좀 저렴하게… ;;; AM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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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갔더니 달이 이쁘길래 다시 들어와서 캠까지 들고 나가서 찍어봤습니다(똑딱이는 노출 조절이 안되서리;). 근데 미친듯한 손떨림(후덜덜덜). 저번엔 되게 예쁘게 찍했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내 한개였던듯 oTL AM 12:43
5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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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문자를 지웁시다, 헥헥헥 PM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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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간만에 타이프라이터 말고 메인 등극이군요. 알려주신 코우님 고마워요. 사실 메인 잘 안가다보니 잘 몰러… ;;; 그리고 덤으로 타이프라이터 되신 작은아이님도 축하드려요^^ PM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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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의 책을 정리하긴 해야할텐데, 이 10권도 넘는 소년 삼국지들을 어떻게 해야하나… (먼산) AM 10:17
4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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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굼바가 아니야. 엄청 훌륭한 굼바지.」 휴… 마리오의 이런 대사들을 보고 있으면, 크리보(일판 명칭. 북미 명칭은 굼바)도 귀엽게 느껴져요 >_<)b PM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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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틀렸을때 입력하는 아이디의 예시로 chuck이 나오는걸 보니 왠지 미묘한 느낌이 드는데? 왠지 그때 생각이 나기도 하고… PM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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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돌아보니, 예전에 NDSL 팩을 모두 잃어버렸던 때보다 더 많이 갖고 있었다 -_- PM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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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제 파이어폭스의 about 눌러봤다가… 하악, 귀엽다 *-_-* PM 01:27
2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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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헉, 나름 엄청난 레어템 발견; 이거 아주 예~~~전에 동생님한테 생일선물로 (없는 용돈 모아서 애니샵에서 힘들게) 구입해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왜 구석에서 먼지쌓인채 잠자고 있냐… -_-+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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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건… 이런게 왜 내 방에 있는거지… ;;; 심지어는 한장 넘기니 대장금 광고까지 있다능 -o- PM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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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 있는건 너무 많고… 정리도 안되고… 이건 버려야할꺼 같다능 -o- PM 05:25
1
Sep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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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실업급여 담당자 성함이 구하늬라니 좀 독특하네요. 직업을 구하늬…라는 저질개그까지 생각났다능 (지송) PM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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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께 똑딱이를 받고 난 후 안방에서 똑딱이 관련 물품은 죄다 챙겨오긴 했는데, 그걸 어떻게 보아서 보관해야하나 춈 걱정했었더래죠. 근데 오늘 NDSL 수리된거 담겨있던 박스에 넣었더니, 절묘하게 칸칸 나눠서 물품들 들어가고 깔끔하네요. PM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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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기 직전에 엽서 인증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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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NDSL 수리 견적 나왔다~~ …랄까, 으악, 유상수리! oTL 게다가 직원들은 동물의 숲 테스트할 때 편지 답장을 잘 받았다고 하는데 난 왜… ㅠ_ㅠ PM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