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9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Sep 2011
소사2: 토욜에 친구님 갤S2를 만져보다가, 그 뭐냐. hTC같은 외국 브랜드 폰은 번호 뒷자리로 전화번호 검색이 안되잖아요. 그거 해보고 싶어져서 제 전화번호 뒷자리 6*** 눌렀더니 「마사키군 010***26***」라고 뜨더군요, 오오오… …잠깐, 이름이?!?! AM 10:20
10
May 2010
18
Mar 2009
지금 유행하고 있는 사랑유형 테스트를 해보려고 들어갔다가, 세번째 질문 보고 탭을 닫았다. 「3. 전에 연애 상대였던 사람들 거의 모두와….」 난 예전의 연애 상대가 없다. PM 04:23
18
Feb 2009
님은 과연 소환이 될까요, 안될까요. <- 요긴 아이디. / 아이디 / 요렇게 쓰면 자동으로 닉넴으로 치환되더라능… PM 05:39
14
Feb 2009
[며칠 전의 대화] 형: 요즘 듣고 싶은 노래가 있는데 음… 형이 중학교때쯤에 뭐더라… W… W… 위시(wish)? 위시였던가? // 마사키군: 혹시 이건가요? // 형: 그거그거. 그거 MP3 좀 구해줄 수 있어? // 마사키군: 아 저… 저 이거 CD로 있…어요;; AM 01:13
8
Feb 2009
친구집에 있을때는 아무리 졸려도, 집에 도착해서 컴퓨터 앞에 앉으면 그저 눈이 초롱초롱해지는거다 +_+ AM 01:13
6
Feb 2009
많은 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명텐도 MB!!! 빠르게도 명텐도 2nd Edition이 등장! PM 08:59
1
Feb 2009
시원한 바람이라도 좀 쐬면 뻥 뚫린 듯한 가슴이 진정될까 해서 자전거를 타고 두시간 가까이 달렸지만, 변한건 없었다. PM 08:25
29
Jan 2009
아차차, 자려고 보니 장판을 미리 켜서 침대를 뎁혀두는걸 깜빡 했다, 크헝헝 ㅠ_ㅠ 3초간 잠시 좌절 포즈를 취한 뒤 oTL 장판 켜고 왔… PM 10:16
||
28
Jan 2009
으악, RSS 리더에 새 글이 300개가 넘는다 oTL PM 08:29
||
25
Jan 2009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태고의 달인은 오락실에서 하는게 제맛 -_-b AM 01:37
24
Jan 2009
아까 한시 반쯤에 엄니한테 전화와서 “금방 갈께~”라고 하셔서 밥도 안먹고 기다리고 있는데… 엄니, 금방이라면서요! 벌써 네시 반 ㅠ_ㅠ PM 04:32
17
Jan 2009
간만에 게임 좀 하려고 백만년만에 게임 패드를 USB에 꽂았는데, 헉… 십자키가 작동을 안해-_-!!! 하지만 난 피습도 뜯었던 근성의 한국인이라 패드 뜯고 이리 뚝닥 저리 뚝딱 하는 사이 수리 끝(이랄까 패드는 구조가 단순해서;)! …이었는데, 어느새 이 시각 ㅠ_ㅠ AM 12:45
15
Jan 2009
C에서 define으로 매크로를 짤 때 쓰는 #이 뭐할때 쓰는건지 기억이 안나서 인터넷을 뒤져봤습니다. 마침 좋은 글이 있군요. [#define 매크로 팁] 그나저나, 이런건 예전에 수업시간에 배운거 같은데다가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 싶은데 난 뭐한거지-o-; PM 07:04
9
Jan 2009
앗, 나의 1월 9일은 어디간거지-_-??? PM 06:29
23
Dec 2008
으악, 의자 잡아끌다가 의자 모서리에 무릎이 부딛혔어요ㅠ_ㅠ 상처는 없는데, 무릎 안쪽으로 피가 맺혔… (쿨럭쿨럭) PM 10:10
고딩 동창한테 미투 주소를 보낼때 깜빡잊고 소개글의 카운트를 지우는걸 깜빡했… ;;; 오늘부로 그 카운트는 내립니다 (쿨럭쿨럭) PM 05:21
24
Oct 2008
me2photo
난 쉬는 시간에 놀라고 피습이랑 디에스를 풀 챠지 시킨건데!! 근데 일정에 쉬는 시간이란게 아예 없다니!!! PM 12:44
학교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이어폰이 맛이 가버려서-_- 급히 발걸음을 돌려 천원샵에 들렀다-_- 전부터 천원샵에서 이어폰이 파는걸 신기하게 생각하다 이번 기회에 천원샵에서 샀는데(사실 주머니속 사정도 있었고ㅠ_ㅠ)… AM 12:09
23
Oct 2008
어제 과제는 학교에서 다같이 하자라고 꼬신 형이, 수업중에 수업 안듣고 과제 다 끝마쳐버리고 먼저 가버렸어!!! 이렇게나 비참한 일이!!! PM 0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