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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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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pr 2008
엉엉 글배달이 또 안돼. 미친다. orz AM 01:52
21
Apr 2008
미투데이, 자꾸 버려둬서 미안해. 매일매일 정신이 없다. 시험기간이고 해서…(라고 변명하기엔 한 달이나 공백이 있네) 그사이 또 뭐가 바뀌었네. PM 09:38
25
Mar 2008
열흘 이상의 삽질 끝에 원하던 것을 손에 넣다. 내일 도착인데 약속이 있어서 집에 늦게 들어갈 듯. 원래 맛있는 건 나중에 먹으면 더 맛있어지지 :9 PM 11:56
15
Mar 2008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것이 몹시 아름다워 보이는 것. 불변의 진실. PM 06:59
hotel provista : 가격대비 매우 괜찮은 호텔이었던 듯. 방음시설이 좀 더 잘되었다면 좋았을 것을… PM 06:59
13
Mar 2008
미래가 보이지 않는 요즘의 나. 국내 2위니 어쩌니 들뜬 법대면 무얼하나, 정작 나는 뭘 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는데. 사시도 싫고 로스쿨도 싫다면 남은 길은 무엇일까? … PM 09:07
사랑의 풍경: 시오노 나나미 책은 웬지 항상 뭔가가 하나씩 부족하다. 치밀한 연구도 좋고 재미도 있는데… 무언가 확연하게 2%쯤 결핍되어 있는 그 느낌, 나만 느끼는 것일까? PM 09:02
왕과 나 OST를 듣는 중이다. 드라마라곤 전혀 안 보는 나… OST가 너무 좋아서 다시보기 할까 생각중이다. 왕과 나는 무슨 내용인걸까? PM 09:01
학교 사물함을 좋은 자리를 배정받아 기분이 조금 좋아졌다. 처음에 한 10분간 번호를 잘못 외워서 삽질… 382와 389의 차이. PM 09:00
12
Mar 2008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지나친 감상주의를 경계해야 한다. 보면 볼수록 지나친 수식어, 지나친 센티멘털리즘. 한 개 정도의 에세이가 딱 적당했던 듯. PM 10:57
지금의 핸드폰 번호의 옛 주인은 아마도 중고등학생쯤 되는 여자아이였나 보다. 송xx학생을 찾는 전화가 종종 걸려온다. 한자능력시험 관련 문자도 왔고. PM 10:56
롤리타: 나는 이런 내용일 줄은 몰랐다… 불쌍한 험버트. 처음엔 이런 변태자식-_- 이란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갈수록 불쌍해지는 그. PM 05:09
오늘 산 책: 롤리타,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빌린 책: 사랑의 풍경, 화장의 기술(!) PM 05:08
자야 되는데 이런.. 학교에서 5시간을 잤더니… 잠이 안온다. ㄷㄷ AM 01:44
11
Mar 2008
부쩍 우울한 며칠간. PM 11:55
장터의 법칙에 내가 걸릴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어쩜 몇분 차이로 놓치고 나니 매물도 없고 구하는 사람은 갑자기 늘어나고… 다 때려쳐!! PM 09:29
인형놀이 하기 한번 힘들다. 싸이월드 탈퇴 재가입의 수렁… 이제 진짜 그만 해야지… -.ㅠ 이래서야 거래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AM 12:40
10
Mar 2008
자라고 만든 휴게실 침대방에서 공부하고 있는 인간들이 너무 싫다. 상식의 문제. PM 02:27
2교시도 이렇게 힘든데 1교시가 있었으면 큰일날 뻔 했지? 졸려 죽겠다, 왜 2시까지 잠은 안 와갖고서는. AM 08:12
오랜만에 인형놀이에 대한 의지가 불타오른다. 주위의 산와머니님들, 죄송합니다. AM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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