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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근차근
흥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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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ct
2011
몸이 천근만근 물먹은 솜같애
PM 06:35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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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ct
2011
미루지말고, 기다리지말고, - 오늘을 살자
PM 06:23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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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무 늦었지,
PM 01:40
늦었다고
생각할땐
이미
늦은것
,
더
열심히
하자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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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ug
2011
오랜만
PM 10:10
잘
지내나요
다들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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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Jun
2011
의미가 없어
PM 09:24
모든게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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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8
Apr
2011
승리하기 위해 사는것
AM 12:47
ㅇㅇ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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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pr
2011
일년전에 뚫은 귀가 요즘들어 계속 붓고 고름이 생긴다.
AM 12:34
그만만져야
나을텐데
계속
만지작거림
,
안되는줄알면서
왜그럴까정말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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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
Apr
2011
하아
PM 11:14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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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
Apr
2011
그럼에도 불구하고 ,
PM 09:48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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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
Apr
2011
부끄러운 옛날 생각이 하나둘 나기시작하더니, 잠까지 다 깨버렸음
AM 01:24
아이고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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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pr
2011
자면서 혀를 깨무는 꿈을 꿨는데,,,, 양치하면서 보니 정말 깨물었어 'ㅁ'
PM 02:41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
인셉션
돋네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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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
Apr
2011
나의 인간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나의 게으름
PM 10:45
이제는
외톨이가
되었어
me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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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pr
2011
제대로된 글을 써본게 언제던가
PM 09:56
me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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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ar
2011
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자소서사조서사조서사조서사조서사조서사조서사조서사조섯
PM 08:30
25살의
나에게
미안하지
않도록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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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7
Mar
2011
너무 피곤하고 지치는데, 자고싶지않아
AM 12:21
그치만졸려
'
ㅁ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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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Mar
2011
어제 하루종일 잤더니, 오늘도 뇌가 자고있는것만 같네요
PM 03:30
꺠어나라
깨어나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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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4
Feb
2011
다 잘될꺼라고 말해줘요
PM 05:06
네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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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4
Dec
2010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있는 사람을 보면 참 멋져보여요
PM 03:38
매력적인
사람이라
생각해요
,
열심열심
me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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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
Dec
2010
못하는게 어딨어
PM 02:24
안하는거지
,
me2
8
7
Dec
2010
집중 집중 초집중
PM 05:53
힘내라
내인생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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