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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케이 형님이 남겨주셨네요. [딱 일주일 간 어디로든 마음대로 다녀올 수 있는 티켓을 얻었습니다. 당신은 어디로 떠나겠습니까?] 저는 캐나다로 다시 가서, 스포츠카 한대 렌트해서 신나게 달리고 싶네요. 김차근차근 서정 루치아님은 어떠신가요? 10/10/16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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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 30명채우는게 힘든거구나…고르엡, froyline 민트 RedBaron sooya 아유 고이고이 안드로메다 워러량 아도라 치한 님들 감사^^ 10/3/20 2:22 PM
아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아유님이라 불러주세요. 10/2/28 0:42 AM
써니님이 주신 [밤에 자려고 눕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는 것은?] 보통은 여자친구랑 전화하고(안 할때도 있지만) 가방 확인하고 알람을 맞춰놓고 잡니다. 알람 맞춰놓는게 제일 중요해요. 다음은 아즈님과 Juliy누님께 넘겨볼까요? 10/2/26 1:17 PM
모난돌님이 주신 [사실 오늘 나...] 높으신분 오신다고 통로에 한 줄로 서서 인사하려나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찐은아빠님과 아즈님께! 10/2/10 11:13 AM
써니공주님이 주신 [자기 신체 중 가장 자신있는 부분 인증샷] 전 손톱이 그나마(…) 손톱중에도 제일 맘에 드는 넷째 손가락 손톱 올립니다. 이래뵈도 하나도 안 다듬는 손톱이에요. 막 깎고. 너무 오래되서 릴레이는 먹지 않고 아즈님과 꿈나비엄뉘께 10/1/20 1:16 PM
뻘소환으로 부르르르~다들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길 바래요!......................................................................... 09/12/2 12:49 PM
아즈 양이 보냈음 [생일에 받고싶은 것] 애인을 받고 싶… 그리고 딱 24억 9472만 2370원 이 든 통장이 필요해요! 바톤은 곧 생일을 맞이할 벨라♥ 님에게~ =3=3=3 09/11/24 0:02 AM
바람달 양에게 받은[ 생일에 받고 싶은 것] 시리즈. 지금 가지고 싶은 건 빅토리녹스 나이프… 그리고 전역증(???) 그리고 그녀. 바톤은 아즈누나랑 키티, 섬꽃마리님께! 09/11/23 10:51 AM
이란? 내 얼어붙은 마음 속의 한줄기 빛….이랄까? 후속타는 섬꽃마리님께 작가란? 민트에게 박하란? 아즈누나에게 연애란? 형에게 근무란? 09/11/2 12:25 PM
오늘이 아즈 누나 생일이라네요 09/10/22 8: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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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은 야자 트면서 이한테는 존대하는 이분 09/9/20 7:16 PM
NEW_아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아즈님이라 불러주세요. 09/8/30 4:08 PM
사랑이란… 로미슈제의 꿀 같은거랄까. 달콤하면서도 독이 되는 뭐 그런거… ebony 누나랑 NEW_아즈 누나한테 토스! 09/7/19 11:53 AM
아즈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NEW_아즈님이라 불러주세요. 09/7/12 1:37 PM
나에게 독서란 season2 : 독서는 '빈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 비어있는 나를 채워주는 녀석. ; 비설님께 받은 바통망고님과 아즈님에게 토스합니다~ ㅎㅎ 09/6/19 4:13 PM
미투 4일차에 접어들고 있네요. meu님, 루치아님, 헬렐렐님, 벨라♥님, 챠챠님, 아즈님과 친구가 되었어요. 09/6/10 1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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