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8
May 2012
me2photo
여러 소원이 적힌 연등이 아주 많지만 역시 가족 건강이 가장 많을것 같다. 좋은 인연, 학업 성취도 많고.. 투자대박도 있었다. -.- PM 07:23
27
May 2012
me2photo
술중 최고는 낮술이요 그 중 가장 맛있는 술은 대학에 간 제자와 마시는 낮술이다. PM 07:44
25
May 2012
요즘 우울하던 나를 확실히 업 시켜주는 에미넴. 그러면 뭘하나. 공연에 갈 수 없는데. 폭풍매진 행렬에 동참하고 싶다. 흙… 다시 우울해질것 같아. 엉어엉엉어어어엉. PM 01:30
22
May 2012
늦은 밤 주무시는 엄마 옆에서 조용하게 내일 수업 준비하느라 워드 작업하고 있는 중이다. 열린 창문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약간 졸립지만 기분이 좋은 이 순간. AM 03:03
20
May 2012
me2photo
슬픔을 건너려면 힘이 필요하다. 꽃다발을 건네자 언니가 희미하게 웃었다. AM 01:12
18
May 2012
me2photo
궁극의 군만두를 만나다. 겉은 바삭하고 씹으면 육즙이 흐른다. 올드보이도 15년간 즐겁게 먹을 수 있을것 같다. PM 02:06
오일팔이다. 아니, 오일팔민주화운동 기념일이다. 이런 날에 굳이 '기념' 이란 단어가 들어가야만 하나 싶다. AM 01:37
17
May 2012
me2photo
친일 인명 사전.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내 성씨부터 부리나케 찾아보았다. 희성이라 고마운 순간은 이 때가 처음이었다. AM 11:04
16
May 2012
생각해보면, 좋은 관계란 늘 좋았고, 그렇지 않은 관계란 좋을 때보다 좋지 않을 때가 더 많았다. 며칠 전 언니의 말 “좋은 사람에게만 잘 하기에도 삶은 너무 짧아.” 와 “위로가 되지 않았던거야.” 그리고 '자만' 이라는 글자를 가슴 깊이 묻는다. PM 07:53
15
May 2012
me2photo
저의 미친이신 먼북소리님, 이렇게 빈 잔이나마 멀리서 보내요. 시원한 맥주 한 잔 꼭 드시길요. =) PM 10:04
14
May 2012
me2photo
내 마음을 내가 찾을 수 있도록 불을 켜두자. PM 02:29
13
Apr 2012
me2photo
나의 취향과 당신의 취향이 마주쳤을 때 쨍- 하는 경쾌한 음이 대기로 울려퍼졌다. PM 11:30
me2photo
봄아, 너를 잃고 터덜 터덜 걷고 있구나. AM 02:19
12
Apr 2012
me2photo
어제의 충격을 잊기 위해 분노의 책꽂기를 시전. 어학은 영어와 일어 외에 거의 손을 대지 않는다. 논술도 입시 논술만 손을 대고. 책을 정리중인데 세 분의 이용자가 책 좀 찾아달라 요청해서 어리버리 어 요기잉네~! 하며 찾아드림. PM 12:49
11
Apr 2012
8 시간의 보충을 하고,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인터넷을 연다. 그사이 새로운 세상이 열렸을까… 노트북을 고요히 닫고 학원 불을 껐다. 금세 어두워지는 작은 공간. 내 마음같다. PM 10:50
투표하고 보충 있어서 학원에 왔는데 학원 앞 투표소에 줄 서서 투표하고 있다. 참고로 말하자면, 우리 학원 소재 동네는 '친여당'적 성향이 강한 서초 을 투표구이다. PM 02:02
me2photo
투표하고 왔긔. AM 11:13
10
Apr 2012
방금 본 덧글 하나. “야권이 크게 이겨야 무한도전을 빨리 볼 수 있다.” PM 09:59
9
Apr 2012
me2photo
활짝- 피었습니다. PM 03:53
me2photo
연못에 풍덩한 청춘, 푸르구나. PM 03:13

Follow RSS b302 is sharing 2,203 stories with 36 people since October 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