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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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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12
참 나쁘구나. 나란 놈. PM 05:00
30
Dec 2011
19
Dec 2011
18
Dec 2011
친구가 별로 없는 미투에 자주 오지 않게 되는걸 보면 역시 SNS는 드러내기와 훔쳐보기의 공간인가보다. PM 10:56
10
Dec 2011
27
Oct 2011
패배주의와 허무주의, 정치혐오증, 무관심의 창궐에도 불구하고, 민심은 도도하게 흐른다는 믿음을 다시 갖게 된다. 어쨌든 기분좋은 밤이다. 아직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지만.. AM 01:03
11
Sep 2011
모두 결국에는 내탓인지도 모른다. 적어도 하늘이나 딴사람 탓하는건 어리석고 무의미한 일이다. AM 10:32
8
Sep 2011
me2photo
오랫만에 잠실야구장. PM 07:02
5
Sep 2011
사람들은 자기가 태어난 계절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인지 나는 가을이 좋다. 날이 갈수록 서늘해지는, 처음에는 상쾌하다가 나중에는 아쉬워지는 느낌이 좋다. 청명한 하늘과 함께.. AM 11:55
22
Aug 2011
movie
박진감 있고 깔끔하니, 재밌다. 배경에 불과하지만, 역사에 대한 시각도 맘에 든다. PM 05:41
12
Aug 2011
me2photo
킹크랩 at 대게나라. PM 08:24
7
Aug 2011
me2photo
오랫만에 예당. PM 03:28
5
Aug 2011
오랫만에 화창한 날씨구나. 오랜 비가 그친 것 처럼, 마음도 묵은 것 떼어버리고, 홀가분해졌으면 좋겠다. PM 02:31
1
Aug 2011
장혜진의 '술이야' 참 좋구나… AM 12:44
31
Jul 2011
27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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