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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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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Apr 2012
순간 갑자기 그리워진 미투데이 PM 07:31
25
Nov 2011
개봉역에는 저희 집으로 가는 버스가 두대가 있습니다 05번과06번그래서 저는 항상 먼저가는 버스를 타기 원합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며 타죠근데…신호가 걸려있는 갈타도 사람이 많이 탄걸 타도 항상 제가 타는 버스는 늦게 출발합니다..반대로 생각해도..늦게출발하는.. PM 11:47
4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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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도 군바리라지만 우리 동생은 초코파이를 쟁겨두고 보지도 않는다 PM 06:13
3
Nov 2011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라고 큰 소리로 인사해주시는 버스기사 아저씨고객을 위한 서비스보단 하루를 시작하는 이웃의 인사같다 ^^ AM 08:40
2
Nov 2011
아침에 항상 버스를 타고 다니다보면 느끼는 건 사람들 참 열심히 산다~횡단보도 놓칠까봐 구두신고 뛰고 차 놓칠까봐 좁은 버스안에 억지로 몸을 실고오늘 출근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AM 08:46
29
Oct 2011
비가 오는 듯오늘 김병만씨가 나오는 정글 머시기 프로그램 보면서 느낀게 마음에 남는다먹고살려고 하는거다난 지금 먹고 살기위해 멀하고 있지?가만히 있는다고 내 입에 밥이 들어오는 건 아니다 그건 진리다 AM 02:19
28
Oct 2011
핸드폰 사고 나서 들어가봐야지가봐야지 한게 벌써 1달이네 ㅋㅋㅋ 다시 미투데이 입성!!!!!^^ PM 04:35
1
Jul 2011
봄얘기가 마지막이고 이제는 여름이네요~ 큭큭 대박, 너무 많이 안왔네~ 큭큭 PM 09:14
11
Apr 2011
진짜 봄이 찾아왔습니다! 으악!!!!!!!! PM 02:34
23
Mar 2011
나는….왜…이렇게…..잠….이……많은…..거지?? AM 11:26
18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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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뒤면 끝나는 장자크샹페 특별전 감상하고 왔어용! 이히히히히히히 PM 08:53
16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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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 빙그레 PM 01:07
이녀석의 정체인형이 아니라는 것은 확인이 되었군요!!! PM 12:47
11
Ma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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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먼가 재미난 일 없을까요? PM 06:06
8
Mar 2011
밥을 먹다가 KBS2에서 하는 프로그램에서 어느 가게가 한우가 19000원에 무제한제공이라며 소개하고 있어서 눈을 휙 돌려서는 어딘지 알게되면 꼭 가고 말겠다고 생각했는데… PM 07:27
오늘 장자크샹뻬의 책을 도서관에서 다 뽑아서는 쌓아놓고 봤어요. 아직도 여운이 남는 것을…뉴욕스케치예요. “You got it!” 부분이 참으로 인상깊었던 PM 07:15
18
Feb 2011
너무 자주 맞이하는 상황에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하죠. 그만큼 노련해지는 거니까, 하지만 정말 그렇지 않은 상황, 예외는 항상 존재하는 가봐요. PM 05:14
17
Feb 2011
오늘 한번도 밖에 나간적은 없지만, 왠지 봄이 가까이 온 것 같아! PM 09:21
15
Feb 2011
난….목소리 좋은 남자를 좋아하는 거 같아~ PM 02:49
나는 빈폴*킴 존스 티셔츠를 남자친구와 같이 입고 만날것이다! P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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