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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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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May 2012
이 영화 예고편 나올 때부터 찜해뒀었는데, 기대작 중 하나예요. 꼭 보러 가고 싶은 영화인데, 개봉일에 딱 보면 정말 완전 좋을 것 같아요. +_+ 게다가 청소년 관람 불가라니 +_+ 8 hours ago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애사심은 강요하고 강조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닌 것 같다. 자기 자신이 하는 업무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무언가 회사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동시에 이뤄졌을때, 그것은 비로소 생기는듯 하다. 10 hours ago
27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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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인블랙 보러왔음. 이거 보려고 개봉한지 10년 더 지난 1편부터 2편까지 복습한건 비밀. PM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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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아이스버블 밀크티. PM 01:09
25
May 2012
그 사람에게 맞는 언어를 말하지 않고, 행동을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욕먹기 마련이다. 사람에게 개처럼 짖으며 말하라는 것처럼. PM 02:16
불금의 약속 때문에 신은 높은 굽의 힐이 부담스러워 택시를 타고 와서 계산 후 문을 닫고 걷는데, 신호등 옆에 서있던 택시에서 말싸움이 있었다. 기다리는동안 들어보니, 택시 문을 쾅 닫고 나온 손님 때문이었다. AM 09:18
24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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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녀석에 푹 빠져있다. PM 04:39
수영은 여름에 제 철인데- AM 11:47
요즘 수면 내시경 얼마나 하나요? 혹시 받으신 분 있으신가요? 건강검진 할 때 같이 받고 싶은데, 그렇게 되면 조금 더 저렴한지 궁금합니다 ~ AM 10:08
12시안에 잠들기만 못 지켰다- 저녁엔 오이랑 두유랑 오렌지 2개를 먹었더니, 포만감도 있으면서 속이 편했다. 계속 분발해야지! AM 10:06
23
May 2012
필라테스 7:30 수업, 옥탑 본방 사수, 저녁은 자극없이 많이 먹지 말고 적당히- 그리고 12시 안에 꼭 잠들기. PM 05:11
어제의 음주는 오늘의 졸림일지니. PM 02:14
22
May 2012
한 번 실수는 병가의 상사 AM 11:57
21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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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도 사람도 널부러지는 계절. PM 10:54
옥션에서 삼다수 주문했는데 배송지를 잘못 쓴 바람에 반송되어 자동반품. 물건 어디있는지 확인안되어 고생하고, 환불받으려고 판매자에게 연락했는데 연락안되서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 판매자 계좌를 알려주며 배송비 임금하라고 해서 오늘 입금. 언제쯤 환불해줄라나. AM 10:18
20
May 2012
난 내일이 쉬는 날인줄 알았어… PM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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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러왔다. 친구가 계속 웃었다는데 얼마나 재밌을런지 기대중. PM 02:06
19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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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8만원짜리 과자들- ㅠㅠ PM 08:41
18
May 2012
한쪽 방향으로 흐르는 답답한 애정질은 이제 그만 할란다. AM 10:42
회사 제품 발표회 끝나고, 뒷풀이자리가 있었다. 하지만 점심때 빈속에 급하게 먹은 햄버거가 제대로 얹혀서 화장실 두번 다녀오고, 집에 올 수 밖에 없었는데- 다른 분들은 3차까지 가셨단다- A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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