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빛나는.블링블링혜란어린이.
이 여자 굉장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 18분전
한 것 없이 네 시. 허리와 뒷목에선 우둑우둑 소리가. 22분전
아이폰을 겉옷 주머니에 놓고 깜빡 했지 모니. 무송필 메언니 베이스 왜 전화했었니. 요상한 텀으로? 그리고 뒷번호 9060 누구니? 젠느니? 난나니? 츄바카니? 아니면 한국에 도착한 맛이니? 김갠춘냥 너는 왜 전화 안했니? 다들 한번씩 다 하던데. 23분전
읔 ㅠㅠ 역시 8시넘어서 커피를 마시면 잠이 안와~ 하~~~ 29분전
어느 순간 미투의 '음악계' 그룹보다 트위터의 'musicians' 그룹의 인원이 늘어났다. 36분전
또 비온다! 52분전
최면. 59분전
블러디 먼데이2도 끝나고 슈네는 할 생각을 안하고… 로스트는 2시즌 부터 안봐서 몰아서 보기 겁나고.. 24시밖에 없는것인가.. 1시간전
왜, 수면이 출렁거릴때 햇빛에 비치며 크리스탈을 뿌려놓은듯한 반짝임 있잖아. 지금이 꼭 그래. 하지만 늘 그렇길 바라는건 욕심인것같아. 곧 태풍이 올수도 있고. 그럴때 흔들리는건 또 당연하잖아? 1시간전
어두울 때 흑백이 잘 나오는구나~ 1시간전
응? 예전에 네이트온-이글루스 연동이 있었던 것 같은데 없어졌나.. 1시간전
또 밖에 나가려니 엄청 귀찮네요. 1시간전
UX가 대세 중 하나이긴 하지만 난 내가 잘 안 맞다는 걸 안다. 난 조금 불편해도 곧잘 쓰니까. 난 힘들어도 해야되면 보통 참고 하니까. 비판적 사고로 문제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더 편하게 쓸 수 없을까 고민따위 안 하니까. 이런 성격이 나아가 이런 사회 문제에도…. 1시간전
근성 인증 1시간전
무르익어가… 1시간전
공부는 지금도 여전히 하고 있지만, 학생으로서 공부하고 싶다. 그렇다고 박사를 하고 싶다는 말은 아니다. 필요 없기도 하고. 1시간전
가까이 지내는 친구의 지인에게서 구입한 파워북, 독어자판이 아닌게 아쉬울뿐, 나무랄데가 없어. 1시간전
잠깐 바람쐬러 나갈까 고민중.. 1시간전
그들은 왜 집단 이직을 했을까?. 우연찮게 보게 된 글이지만 참 씁쓸하다. 말 그대로 “핵심”이면 핵심답게 대우를 해줘야 할텐데. 그리고 그랬다면 그렇게 단체로 이직하는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직업윤리만이 아니라 기업윤리도 생각해야하지 않을까? 1시간전
가끔보면 미투친구님들 중에 지식인 같은 분들도 계시는거 같아요. 닮고싶군요. 1시간전
란짱님은 2007년 10월 26일부터 241명과 1,50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