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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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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숙녀마냥 손톱 관리에 취미가 생겼다. 12/02/07 19: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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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에게 온 [텐바이텐 HOT ITEM!] [폴프랭크] 노트북/맥북 13인치 용 파우치-Core Julius Hot Pink !!! 컬러도 이쁘고 쥴리어스도 귀엽고! 완전 만족중 +_+ 속엔 보들보들한 털로 보호해주고 완전 굳 :D 어제 새옷 으로 갈아입었지요~ 12/02/03 11:0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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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완전무장!! ㅠㅁㅠ 봄아 빨리와라!! 12/02/03 08:2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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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이런 쪽방 하나 있음 좋겠다. 12/01/31 18:59pm
내가 우리 학교를 입학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어. 12/01/31 18:2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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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소리없이 오니까 창문을 닫아놓으면 언제 왔다가는지도 몰라. 12/01/31 18:0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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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빈대떡에 막걸리가 생각나고.. 눈오는날엔 따땃한 어묵에 정종! 12/01/31 17:57pm
오늘 왜 다들 계란빵 타령이지 ;ㅁ;) 12/01/31 17:56pm
미투가 예전처럼 재미있었으면 좋을텐데 12/01/12 22:29pm
나 때문에 상처 받은 일이 있는 분들, 당시에 내가 미처 알아채지 못했더라도 모두 미안합니다. 아무리 지나간 얘기라도 나무란다면 사과하고 반성하고 고칠게요. 12/01/12 00:23am
주말에 서울가서 원주에서 안하는 영화 싹 보고 오고싶다. 그러나 돈이 없고… 다운받으려니 파일도 없고 자막도 없고… 12/01/05 03:5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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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만나고싶던 란짱을 만나 폭풍 수다!!오늘은 완전 내 힐링캠프 찍은날ㅋㅋㅋ힐링 서프라이즈로 받은 선물(?) ㅋㅋㅋㅋ이 유쾌하고 재주많은 아가씨 덕분에 맘이 많이 풀렸당ㅋㅋ 11/12/27 15:45pm
나만 특별대우 해달라고 바라지 않는다. 적어도 남들만큼, 형평성에만 맞게 대해줬어도 이렇게 마음이 돌아서진 않았을꺼다. 11/12/26 08:57am
거스를 수 없는 대세, 큰 뜻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억압하려 해도 소용없다. 한글 을 반포하는 세종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르는 건, 너무나 반대 상황으로 변해있는 시국때문이겠지. 국민을 위하여 봉사한다고 말로만 입방정떠는 누구와 너무도 달라서 그런가. 11/12/22 23:01pm
ㅎㅎ감사합니다. 엎드려 절받기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에요 보고 싶다는 건. 쑥스러워 잘 꺼내지 못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마음에 없이 하긴 더 어려운 말이거든요. 역시 난 살갑고 다정한 놈이 아니라 잘 못하는 말이지만, 연말을 핑계로 “보고 싶어요.” 11/12/22 17:4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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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모바일 지지자 싫다. 11/12/19 14:02pm
올해 찍은 사진들중에 맘에 드는것만 따로 모아서 블로그에 함 올려봐야지 그것도 왠지 한해를 돌아보는 작업이 될것 같다 ㅎㅎ 11/12/16 09:49am
퇴근 이제 잡니다~ 새벽에 만나요:( 11/12/16 01:16am
지난날이 아닌 지금 이 순간. 11/12/13 23:56pm
걱정마. 넌 모든 걸 더 나아지게 만드는 기회를 두 번 얻을 거야.모든 게 잘못되어도 괜찮아. 결혼도 직장도 심지어 삶을 망쳐도 다시 시도할 기회를 가질 거야.하지만 세 번째 기회는 없어.그러기엔 인생은 너무 짧단 말이야. 11/12/13 22:0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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