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를 수 없는 대세, 큰 뜻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억압하려 해도 소용없다. 한글 을 반포하는 세종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오르는 건, 너무나 반대 상황으로 변해있는 시국때문이겠지. 국민을 위하여 봉사한다고 말로만 입방정떠는 누구와 너무도 달라서 그런가.
11/12/22 23:01pm
ㅎㅎ감사합니다. 엎드려 절받기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에요 보고 싶다는 건. 쑥스러워 잘 꺼내지 못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마음에 없이 하긴 더 어려운 말이거든요. 역시 난 살갑고 다정한 놈이 아니라 잘 못하는 말이지만, 연말을 핑계로 “보고 싶어요.”
11/12/22 17:43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