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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Mar 2012
누가 적인지 누가 친구인지 잘 모르겠다. AM 04:32
10
Feb 2012
me2photo
26
Jan 2012
나는 아직 현재형이다. PM 07:08
23
Jan 2012
book
안 그래도 이런 책이 있더랬다. AM 02:13
22
Jan 2012
사랑은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 AM 01:20
10
Jan 2012
행복한 부모가 되고 싶다. 자신의 불행을 절대로 자식에게 탓하지 않는 부모. AM 10:55
1
Jan 2012
오빠 밖에 모르는 바보 PM 11:16
29
Dec 2011
집-회사-집-회사-오빠-집-회사-집 AM 10:56
크리에이티브는 무슨 ㅠㅠ AM 01:26
14
Dec 2011
명함 정리는 물론 JD도 따로 저장해서 관리해야 겠다- 아아, 빨대 꽂기 참 힘드네;; AM 03:33
11
Dec 2011
부산 to 진주, 동래 터미널 or 사상 터미널 AM 05:12
9
Dec 2011
몸상태가 안 좋으니 일도 하기 싫구마잉 PM 03:41
생체 리듬이 돌아왔다, 휴;; AM 04:51
24
Nov 2011
마이 아프다, 자체 휴강 ㅠㅠ PM 02:09
22
Nov 2011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자랑도 교만도 아니하며 사랑은 무례히 행치않고 자기의 유익을 구치않고 사랑은 성내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네. 사랑은 모든 것 감싸주고 바라고 믿고 참아내며 사랑은 영원토록 변함없네. AM 01:27
요며칠 한번도 먼저 전화한 적이 없다. 아파서 그런가….. AM 12:31
17
Nov 2011
새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소셜 인터랙션 무비 붐업 작업, 제안서 쓰는 중.. PM 07:10
13
Nov 2011
타이레놀 먹었는 데도 머리 아프다. PM 10:54
10
Nov 2011
태어나 줘 고맙다 말해야 할까, 네 앞에선 낯간지러운 말도.. AM 04:10
9
Nov 2011
me2photo
안개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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