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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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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Sep 2011
모두가 다 필요한 때만 나를 찾는다. 필요 없으면 떨거지. 필요할 때만 찾아오기. PM 05:01
19
Sep 2011
그래 어찌보면, 그건 오해가 아니라 내가 보이는 진실 일지도 몰라. 미움을 받고 있다는건 오해가 아니라 사실이니까. 낙동강 오리알 신세는 처음부터 그랬으니까. PM 01:26
3
Jun 2011
아프다. PM 09:37
29
May 2011
“한 장의 사진만 간직하는 거라면 그대가 담겨진 사진이겠죠 난 기다렸었고 널 기다리던 그 아름다웠던 그림이 있는 사진” - 이태권, 결과야 어쨌건 나에게는 당신이야말로 최고였던 위탄이었다. AM 12:06
26
May 2011
힘들고 외롭다. 그저 이 한마디 말밖에 할수가 없다. 내 몸이 한 4개 정도는 되서 3개는 일하고 나머지 한개는 좀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루종일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포장마차 샐러드빵 하나 건네 받으니 사르르 내 맘을 녹여준다. 왜 이리 눈물이 나냐. PM 10:54
11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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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에 왜 왔니 Song 부르고 버거킹 와퍼 세트 먹자] 체크아웃에 왜 왔니? 왜 왔니?좋은 물건 싸게 사러! 왔단다~왔단다~ PM 07:35
13
Apr 2011
아트릭스! 기존의 스마트폰의 한계를 허물어 버릴수 있는 파워를 보여주길! MOTOROLA ATRIX™를 스크랩하고, 푸짐한 경품의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http://www.motorolaatrix.co.kr/?pcode=M600 PM 03:17
5
Apr 2011
사수 없이, 동료 없이, 후임 없이, 항상 난 혼자 일한다. 이젠 지쳐서 외롭다. 뭔가를 나누고 싶어도 나눌수가 없다. 나도 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 우울증이 생긴것 처럼 하루종일 마음이 심각하다. 진짜 평생 이랬더니 이젠 신물이 난다. PM 02:47
31
Mar 2011
6
Mar 2011
오늘 먹은건 아침에 먹은 라볶이와 저녁대신 먹은 와플 반조각… 배고프다 이시간에… PM 09:40
16
Feb 2011
네이버톡 설치했어요! ㅎㅎ 근데 아직 네이저톡을 쓰는 친구가 없군요 ㅠㅠ AM 08:06
9
Feb 2011
다들 모여서 생일케익 나눠먹고 있는데 난 한수저 먹고 물러났다. 대출금정리한 엑셀을 보고 있자니, 앞으로 20년간 빚쟁이로 살 생각을 하니 눈물이 난다. 집이 생기면 뭐하냐. 내가 실직하는 순간 난 나락으로 떨어지겠지. 20년동안 돈버는 기계가 되야 하는건데. PM 05:23
5
Feb 2011
새벽 3시 25분. 애기 재워놓고 게임을 한 5시간을 한것 같다. 이사가 이제 2주밖에 남질 않았고, 불안감만 더 커져간다. 시험때가 되면 더 놓고 싶어지는 학생시절처럼, 내 미래가 불안하니 더 놀고 싶어지는 걸. 스타벅스 쿼드 그란데 아메리카노가 그리운 시간이다. AM 03:27
1
Feb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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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먹은 설농탕. 맛있다. 깍두기도 김치도 맛있다. 돈 걱정 안하고 매일 먹고싶은거 먹었으면 좋겠다. ㅠㅠ PM 08:02
30
Jan 2011
10시부터 한 세시간을 그란투리스모와 함께 달렸다. 마음이 어느정도는 상쾌해 진다. 휠을 잡았던 두손이 아플정도다. 배포이벤트6도 제일 돈 안주는 한개 빼고 다 클리어 했다. 돈만 있으면 다 1등이니 최대한 튠 안하고 깨는게 관건일뿐. 이제 자야 하는데 잠은 안오네. AM 01:27
29
Jan 2011
내 10년 경력은 개나 줘버려야 한다. 오로지 학력이 최고인 세상이다. 내가 회사를 운영할때도 이렇게 하진 않았다. 내가 회사의 입장에서도 직원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서로 공생을 바래 왔는데, 지금은, 아니 내 주변은 그렇지 않은듯 싶다. AM 11:48
지금도 나는, 구인하는 회사를 꼼꼼히 따져보고, 내 적성과 회사가 필요한 비전을 비교해 보고, 내가 그곳에서 정말 필요한 인재일지를 생각해 본후, 최종적으로 입사지원을 해본다. 하지만 구직하는 곳에서는 그런 사정따윈 봐주질 않는다. 오로지 학력일 뿐이다. AM 11:47
내가 예전에 근 5년간 회사에서 구직을 담당할때는, 학력보다 테크니컬한 면을 위주로 봤었다. 왜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가 중요하고, 연줄을 따져야 한단 말인가? IT 업계에 왜 그런 것이 필요한 것인가? AM 11:46
구직을 하는 중, 나한테 제일 치명상은 학적 내용이다. 지난주에 한 헤드헌터가 연락이 왔다. 첫번째 대학에서 왜 이리 오랜기간 휴학하고 자퇴했었느냐며. 이런 학력으로 이력서 내면 바로 이력서 던져버린단다. 매우 자존심이 상하고 화가 났다. AM 11:44
15
Dec 2010
네이버미가 열렸는데, 이건 뭔가… 마구 이상하다. 한 화면에 네이버 시스템에 존재하는 내 모든 정보가 보여버리지 않는가? 이거 이 화면에서 자리 잠시 비우면 누구나 내 모든 정보에 아주 쉽게 접근이 가능하네? 이런 집약적 기능을 과연 이용해야 하는가? PM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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