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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Feb 2012
제사 때문에 집 정리도 대충하고 청주에 옴!!! PM 11:55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이여 안녕! AM 10:14
4
Feb 2012
내일 아침 8시에 들이닥칠 포장이사 아저씨들을 대비하여 야밤에 쓰레기 버리기와 패키징 작업중!!! PM 10:59
이사할집 상태를 확인하고… 사진 찍고… 살짝 도배하고… 청소 대행업체 부른뒤… 집 근처 커피숍에 쓰러져 있다. 와이프가 “오빠! 미투에 죽겠다고 적어!”라 말했다. @.@ PM 04:54
3
Feb 2012
[PHP 5.3.9에 치명적인 보안 버그 발견]HashDos 문제때문에 php 5.3.9로 올렸던 사람들은 바로 또 올려야 할듯… @.@ PM 08:52
와이프가 준 숙제를 모두 마치고 씨익~ 웃으며 기다리고 있다. 집에 있으니 뭔가 자잔한 소일이 많아~~~ PM 06:17
와이프는 일요일 이사에 앞서 평일에 처리할 숙제를 가득 남겨두고 출근했다.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났다. @.@ AM 08:18
2
Feb 2012
Clear for iPhone의 인터페이스를 보고 Path의 네비게이션을 처음 봤을때의 기분이 들었다. PM 08:15
강남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래집. 코코이찌방야!! 강남 온 김에 강하게 한끼 뚝딱 PM 01:38
이래저래해서 역삼집은 와이프가 세대주가 되었다. 나보다 부유한 와이프 ㅠㅠ AM 11:34
유일하게 마시던 알리커피가 다 떨어졌다. 코타키나발루에 또 보내야 하나? @.@ AM 08:23
1
Feb 2012
지인이 “너 때문에 나도 퇴사해부렸어”라고 문자를 주다. 켁! 왜 내탓인가요? -_-;;; PM 04:15
6kg짜리 아령을 폼으로 사 놓았는데… 요즘 완전 열심히 들고 있다. 등에 땀이 다 난다. @.@ PM 02:39
일주일째 칩거중인지라 날씨를 몰랐는데… 서리가 가득 낀 창문을 보니 춥긴 춥나보다. PM 01:33
31
Jan 2012
낮잠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눈밭. 겨우 산보할 마음이 생겼는데 바로 취소 하다. ㅡㅡ PM 06:07
JCO에서 주최하는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의 Early Bird 50% 할인이 떴으나… 일정 때문에 가지 못할걸 알기에 신청을 못하다. 의미있게 노는것도 쉽지 않구나. ㅜㅜ AM 09:33
30
Jan 2012
가장 보편적인 시청자인 울 와이프는 일요일 저녁 “런닝맨”과 “K팝스타”를 본다. SBS가 다시 주말 저녁에 강자가 되려나? PM 04:00
29
Jan 2012
요즘 아시나요와 빵또아 같은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입에 딱 맞는다. 저녁때 슬슬 산보나가면 꼭 사오는 주전부리… ㅋㅋ PM 09:36
28
Jan 2012
심부름하고 칼 라거펠트 사진전 티켓을 받다. 와이프랑 슬슬 가봐야겠다~ PM 12:58
유일한 동내 친구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저녁을 먹을 예정. 유훗 AM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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