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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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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7 다음날
30
Jun 2007
절주를 다짐하다. 으득! ㅡㅡ* PM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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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술마시면 막말하는 못된 정신세계…. 나름 나를 좋게 판단하는 지인들에게는 죄송합니다. (__) AM 01:19
귀X대기 날려도 무방하다. (내가 그리 착하고 호락호락한 사람 아니라는거 잊지마라. 죽는수가 있다.) AM 01:17
당신을 배려하는 나의 작고도 쉬운 요구:'도착하면 문자주기'를 간과하는 그 마음을 당연한듯 받아 들여야 하는지 고민이다. (이때 남/녀의 감정을 들먹거리는 인간은 귀ㅌ AM 01:16
당췌 남자가 뒤에서 지켜 봐주는 것을 뭘로 아는지… 애간장을 태우는 당신의 속내를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내가 너무 오바하는건지? AM 01:14
늦은 시간까지 같이 있어준 이성 동료를 챙겨주는 일이 당연한거 아닌가? 택시번호를 적었으면 도착여부를 확인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출발한뒤 연락이 안되면 걱정에 신고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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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를 해치고 땅을 밖차며 앞으로 나아가는 내 모습이 부끄럽지 않기를…. 풀내음을 이유로 사람들과 동화되려는 내가 부끄럽지 않기를…. AM 01:10
술마시고 신나게(그리고 편하게) 노래 한곡 같이 뽑을 사람이 그립다. AM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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