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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2,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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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일잔의 기분좋은 권유도, 따스한 위로의 말도, 잊고 지냈다는 미안한 말도, 전하기엔 너무나 바쁜사람들을… 이해하며 살아가야한다. 이것이 도시인. PM 10:11
늦은밤 많은 사람들이 일터에서 잔업을 하며 정신을 놓아 가고 있다. P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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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 올듯해서 맥주하나 들고 모니터를 띵~하니 보고 있어. 나 참…. AM 01:14
내가 어제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나 아는 사람만 안다. AM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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