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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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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3, 2007 다음날
13
Jul 2007
양치질하면서 소변보기 힘드니… 좌변기에 앉았다가… 생각 난김에 큰일도 치루고(에???)… 나오면… 꼭 칫솔을 화장지통 위에 올려놓고 나오곤 한다니깐… PM 02:32
음… 원초적인 내용인데… 이빨을 닦다보면 급 소변이 마려워…. (꼭 도서관에 책만 빌리러 가면 큰게 마려운거 마냥… 혹은 IDC 서버실만 들어가면 급해지는 것 마냥…) P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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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사람 조심하세요. 말만 섞으면 밥사라고 하네요. 증거1, 증거2 PM 01:33
오프라인에서 말 못하니… 온라인에서나 실컷 말해야지~~~ '지희는 사실 애인이 없다네요. 그냥 의미없이 아는 후배를 남친이라고 농담 했다는군요. 그이의 말을 믿은 제가 바보였어요~~' P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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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 일잔 초청한 도영과 투덜거리며 한잔 거들어준 lovesich 고마워… 친구는 있어서 좋다는 생각을 했어. ^^ AM 01:52
망말한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보복하면 안되지 않겠니? lovesich…당신.. 앞으로 밤길 조심해라….orz A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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