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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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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7 다음날
14
Jul 2007
오랜만에 고향에 와서 고등학교 친구들과 고기 구어먹으며 쏘주 한잔 기울였다네~~ 지금 다들 고스톱에 흠뻑 취해있고… 볼 줄도 모르는 나는 미투에 들어와 끄적끄적… P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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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조언으로 뜨거운물로 마구마구 머리를 감다가… 드라이기로 쭉~쭉~ 머리를 피고 있어… PM 09:09
기분이 우울해서 파마를 하러 갔는데(어멋!) 완전 아줌마 파마를 해주셨다네..orz 어쩐다지??? 된장헐 PM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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