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하루종일 '박선주 4집'을 듣고 있어. 진한 목소리에 마음이 두근두근하기도 하고, 연락 안되는 지인 중에 보컬이 비슷한 사람도 기억나고, 서지원과 듀엣으로 불렀던 노래도, 김범수와 같이 부른 노래도 귓가를 맴돌고 있어. 비트에 익숙해 지면 분명 보컬에 도전하리다!
PM 02:59
전 회사에 인턴실습하러 왔었던 사람들에게 연락이 왔다. 그때는 학생이었는데 드디어 다들 취직하여 먼저 연락도 주는구나. 사실 괜찮다고 말하곤 하지만 직장인과 미취업자의 만남에는 알게 모르게 벽이 생기는듯하다.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 모습!!! 너무 기대된다. ^^
PM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