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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8, 2007 다음날
18
Jul 2007
그 중 최고는 '무슨일 하시느라 바쁘신데요?'라며 집요하게 깨무는 사람… 결국 말해주면… '아~ 아기뚱님 바쁘시구나..'하며 서운함을 내비치곤한다. 뭐… 어쩌란 말입니까… 엉엉… PM 09:43
꼭 스터디나 개인프로젝트를 할라손치면 메신저로 지나간 업무를 말하면서 '정말 급해요'라 말하는 기획자가 있다. '잠깐만 봐달라'는 감언이설로 꼬셔서 '오늘까지 가능하죠?'라는 엄포까지… 자꾸 퇴근시간을 늦추는 뒤통수치는 일들… 너무너무 싫어..orz PM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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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캠프에 오라는 시쥬님의 앵벌이 미투에 아무 생각없이 신청했다가 토요일 지인과의 약속이 있음을 알았다… 생각하면 바로 일정관리를 해주는 상상을 하면서, 신청댓글을 지웠다… 유유 PM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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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적인 스케쥴링이 잘 작동할꺼라 머리로 생각하면서도, 왠지 의심스러워 일일히 그시간에 확인하는 인간적인 불신이란…. 이래서야 사람이 하는 노가다를 버릴 수 없잖아. 응??? AM 12:13
그나저나 영등포에서 강남까지 택시타고 20분이 안걸리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참 가찹고도 먼곳이구나… AM 12:10
일본으로 가는 중안, java개발자로 고민중이지만 내말에 불타오르는 은지, 기획자로 열심히인 또다른 은지… 모두 맡은바에서 빛이나길 바래. 자주자주 만나서 서로의 마음에 빛이되길 바래. ^^ A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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