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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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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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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HBO의 멋진 스크린세이버!!! 디자이너분의 큰 모니터에서 보면 알흠답다… PM 06:32
그중 최고는 마치 UI개편을 한것 마냥 다른 사람으로 보인다는것! 인사를 해도 사람들이 받아주지 않아…ㅎㅎㅎ (혼자 즐기고 있음) AM 10:28
새로 한 빠마머리의 장점을 발견하고 있어. I. 꼬부라진 정도로 습도를 짐작할 수 있다(비올지 맞출 확률 90%) II.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해준다. III. 집에서 걸래 대용으로 사용된다 (에???) IV. 머리손질을 안해도 된다 (출근준비시간 단축) AM 10:27
그나저나 요즘 일주일에 한개씩 모임을 만들고 있다네. 막 나서서 모임을 주도하는건 아니지만, 뒤에서 은근한 압박을 주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고나 할까? 다음주는 노래방모임으로~ 고고씽~ AM 10:24
음… 요즘은 연상(女)연하(男)이 대세인가? 나도 누나들 중에 단짝을 찾아야 하는 건가? 흠…. 그래도 '오빠~“가 ”아빠~"되는걸 기대하는 옛날사람으로 살고 싶은데…. AM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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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vs ㅎㅎ트랜드검색을 해보니 경기지역은 'ㅋㅋ'가 충청도는 'ㅎㅎ'가 많이 쓰인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나도 'ㅎㅎ'를 더 많이 쓰고 있더라…. (번외로 오타인 zz vs gg를 검색했는데, 예상외로 zz가 앞서던데??)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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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주는 사랑을 포기했다고 말했다. 헤어짐에 아픔은 누구의 격려나 위로도 치유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에 빈말과 걱정만 흘려 전할뿐이었다. 다시 시작할 수 없다면 지금 돌아서길 바라는 마음이다. 넌 충분히 멋지니까… 웃으며 툴툴 털길 바래. A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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