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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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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엉엉 울면서 쉬고싶다고 말하면… 일이 좀 줄까나? P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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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 동료분들이 살빼라고 강요하는데… 1) 마땅한 이유를 찾지 못했고… 2) 그 좋은 술을 못 마실지 모른다는 공포감… 3) 사 놓은 2XL 옷들은 어쩌란 말이지… 쿨럭~ (적절한 이유가 되려나??) PM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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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기다렸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매일 나를 보고 반응하는건 동네에 있는 '사람 인식 가로등'뿐…. AM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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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걸어가는 시간동안 음악을 들으며 흥얼거림을 즐기는데… 적당히 취하지 않으면 그 재미를 느끼지 못하나봐. 역시나 멜로디는 '만취 in 멜로디' ㅋㅋㅋㅋ AM 12:21
잘가요~ 인사하고 회사로 다시 온 나는… 중독된 워커홀릭.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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