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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5, 2007 다음날
15
Aug 2007
내가 늦게까지 회사에 남아있는건 절대 잘하는 척 하기 위해서가 아니야!! 한번 제대로 일해 보고 힘들거나 잘못됬다고 말하려는 고집 때문이지… (망할놈의 고집 ㅡㅡ;;;) PM 09:55
네이X 웹툰의 밥통릴레이를 보면서, 웹서비스에 요소를 서비스들끼리 주거니 받거니 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하다. 검색이라면 Query로 풀겠지만, 다른 서비스의 경우는 비쥬얼적인 요소가 좀 더 직관적이겠지? 으흐흐흐 (혼자 망상중~~) PM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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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가요를 듣다가 '소녀시대' 라는 그룹 노래가 있어서 동영상을 찾아봤는데… 애네 나보다 10살이나 어리다던데, 치마 너무 짧은거 아니야? 쿨럭~ PM 08:22
어디선가 줏어들은 운동법이 떠올라서 검색했더니… 내꺼가 아니네? PM 07:14
기다렸다는 듯이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데?? 우…산… 있겠지? 두리번두리번 PM 06:50
하늘에서 갑자기.. 우르릉쾅~쾅~ 소리가 나다… PM 06:49
해사에 오려고 버스를 탄 후에야 태그(입장권)을 안 가져왔음을 알았다. 다음 정거장에서 내려 다시 집에 갔다가 버스를 타려는데… '같은 번호 버스는 환승이 안된다'는 rule이 생각나서는 한참을 기다려 다른 버스를 타고 해사에 왔다. 태그… 정말 귀찮다. PM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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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춘… 그건 붉은달마냥 오랜시간과 아픔 그리고 슬픔을 준다. 그 시간. 그 느낌. 그 마음 PM 12:23
청춘… 매일밤 어둠을 비추는 달과 같은 것. 그 시간. 그 느낌. 그 마음 PM 12:22
오랜만에 보는 php… 아직은 재미 있음!!!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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