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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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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26, 2007 다음날
26
Aug 2007
어둠이 창밖에 드리워지고, 혼자서 쓸쓸히 노래를 듣고 있자니… 슬프다. PM 05:11
부탁인데. 당신이 무슨 마음으로 나에게 다가왔는지 묻지 않을테니… 그냥 떠나가지만 말아줘. PM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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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근했더만… 우리층에는 아무도 없네?(당연한거얏!!) 저녁… 같이 먹을 사람… 없겠지? 핑~ ㅡㅜ PM 04:58
오는 수요일에 반차를 쓰고 코구멍에 바람쐬러다녀올까? 하는데… 그럴라면 월/화동안 퍼지게 일해야겠지? orz 벌써부터 피곤해!!! PM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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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깨서 통화하고나니, 잠이 안오네? 이런!!! AM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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