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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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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30, 2007 다음날
30
Aug 2007
씁쓸하다… PM 10:50
누가 나를 좋아할까? PM 10:49
자기비하는 좋지 않은 줄 알지만… 내 자신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함을 느끼게 만드는 현실에 아픔을 느낀다.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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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친구를 만나도 '토즈'를 가는 재미없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어… 일잔과 노래방의 원초적이고 원츄적인 삶이 그립다. 쿨럭~ PM 03:13
허나… 어설픈 관심보다는 보다 심도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좋아하기에… 참석은 안하기로 함. (토론을 위한 자리가 정말 많이 마련되어 있기에…) PM 03:13
이번주 토요일… 강남에서 가젯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네요. 소프트웨어산업은 디바이스의 발전이 선수되어야 한다는 말에 적극 공감하고 있기에 이런자리에 관심이 간다. P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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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잠깐 눈 감으면 잠들어 버린다. 다른 감정보다 그저 놀랍다.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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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머스2는 개발자인 내가 생각하는 opensource같은 모습은 아니였다. 하지만 곁다리라도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좋았다. ^^ AM 12:14
창업에 관한 많은 이야기와 노하우, 지식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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