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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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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갑자기 외로움을 토로하는게 이상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추워진 날씨가 그 원인이라 결론내림. 분명!!!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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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친구와 대화 : 늦은밤 전화하면 기쁘게 받아주고, 목소리만 들어도 피곤이 사라지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는거지. 그정도만 할 수 있어도 행복하다 느낄 것 같다는 거지. PM 07:53
워커홀릭은 좋지 않은줄 아는데, 외로움은 더더욱 좋지 않다는것을 느끼고 있네 그랴… PM 07:51
주말에 여유가 생기니 심심하고 외로워. PM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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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동안 나를 지켜 봐준 친구(Fe2! 너보단 1년 늦네?)와 늦게까지 술을 기울이며 주저리주저리 이야기 나누다. 지난 사람이야기를 하며 감정에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했다. 오랜친구! 많은것을 알기에 좋지만 또한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AM 05:31
서울에서 폭죽을 맘대로 터트릴 장소가 있나? 갑자기 불꽃놀이를 설치하고 기대하고 터트리고 기뻐하며 감동하던 기억에 떠오르네? 흠… AM 12:35
[다짐]마음을 줄때 돌려받을 수 있겠지 기대하지 말자. 그럴 심산으로 사람을 대하지 말자. AM 12:14
[다짐]외롭다며 다른사람을 괴롭히지 말자. 괜한 말 한마디로 그사람을 어럽게 만들지 말자.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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