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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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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왜 내 블로그는 시도때도없이 죽지? ㅡㅡ;;;; AM 02:25
내일… 아니 오늘 0시에 또 새벽 작업이 있다. 흠… 좀… 너무 하다고 생각해도 괜찮을까? 아직 어린생각에 투정부리는건가? 이정도는 다른사람에게는 별거 아니려나? 흠… 투덜거리고 싶다. AM 02:17
청주에 차를 가져다 놓고 바로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다. 일요일 밤12시에 작업이 있다니… 한숨이 절로 나왔다만 큰 사고없었기에 우울해 하지 않고 슬~슬~ 휘성5집을 들으며 집에 걸어왔다. AM 02:15
주말에 벌초하러 충남홍성에 다녀오다. 아부지는 한잔 유혹을 이기지 못하시고 운전대를 나에게 넘겨주셨다. '한잔 권하는 것이 예의, 그것을 거절 하지 못하는것이 미덕, 한잔에 흠뻑 취하는것이 낭만, 취했지만 흔들림이 없는것이 바름' <- 아부지에게 배우는 것들… A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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