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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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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3,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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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상상]주파수를 맞추어 사람이 속으로 하는말을 들을 수 있음 좋겠다. 미투마냥 '입으로 말하기는 어렵지만 누군가 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을 이렇게 쏴 줄 수 있음 좋겠다. AM 09:27
[상상]머리위에 그사람의 감정상태가 떠 있으면 좋겠다. 나처럼 눈치없는 사람은 (악의는 없지만)사소한 말 한마디로 다른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상상을 종종 한다.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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