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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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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1, 2007 다음날
21
Sep 2007
고로!!! 오늘 버얼~써 일어나 출근준비 끝냈지만, 세탁기가 노래를 부를때까지 웹질과 노래를 들으며 기다리고 있어. 세탁기양!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핑~ ㅡㅜ (어서 노래 좀 불러줘~) AM 08:27
지난번에 두번째 불문율을 어긴 나는…. 상해버린(응??) 빨래감을 늦은 저녁에 발견했다. 불문율은 지켜야 함을 느꼈다. AM 08:26
우리 형제의 불문율 : 1. 먼저 일어난 사람이 세탁기를 돌린다 2. 늦게 출근하는 사람이 세탁물을 넌다 A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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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Sorrow의 노래말처럼 나의 세상엔 사랑같은건없을꺼야. 그래 난 소심하고 미련하고 겁쟁이라 그래. AM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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