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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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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07 다음날
22
Sep 2007
술만마시면 핸드폰에 친구 번호를 지우는 행위. 겉으로 보기엔 무덤덤한 진상으로 보이겠지만, 그날밤 나는 아픔과 눈물로 어렵게 삭제버튼을 누른다. 늘 반복되는 이 아픔. 지우고 싶다. AM 01:47
가볍게 밥한끼 먹겠다고 시작한 약속에…. 연신대까지 친구를 바래다 주는 테러로 확장될꺼라 상상도 못했어… 가능하면 가차운 곳에 사는 친구와 일잔 나누어요… AM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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