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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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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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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2008년이 지나고 2009년의 완연한 봄이 왔다. 나와 당신은 한해를 보내고 다시 만남에 부끄러움이 없는가? PM 11:13
다시 잡은 effective java(2nd edition) … 개정판은 원판만 못하다고… 누가 그랬나?? PM 11:02
지인의 한줄 글 때문에 늦은 밤 델리스파이스의 고백을 무한반복해 듣고 있다. 고등학교시절 H2로 인해 하루 50권씩 만화책을 읽던 무시무시한 남정네로 변신(응?)할 수 있었다. PM 10:53
지인이 전달해준 TED 발표를 듣다가…. '결국 내것은 없는 것 사라져도 아쉬울것이 없다'는 생각이 떠오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받을 수 있는 것이라면… 나에게…. PM 05:48
요즘같은 시대 웹개발을 리딩(leading)하려면…. 최소한의 IA, UX, Security 는 알고 이끌어야 하는게 아닌가? 저렴한 저도 이런 저런책은 봤답니다… 챙피해서 손발이 오글아들어요. (이건 아세요?) PM 12:00
개발자라면 100% 공감가는 만화를 보다. 최근 겪은 경험 때문인지 고개까지 끄덕였다.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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