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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들뜬 기분을 참지 못하고… 동생부부를 초청하여 “부침개 파티”를 하기로 했다. (파티이므로 동생이 와인을 들고 오도록!!) PM 01:01
나는 비 내리는 날이 좋다. 비 내리는 날의 어스름한 볕과 차가운 공기와 착 가라앉은 적막함과 고요한 도시의 소리와 나른하고 슬프게 만드는 분위기까지… 내맘에 안드는것이 없다. 나는 비 내리는 날이 좋다. PM 12:48
mobiBLU의 mp3플레이어 Miffy좋지 않은 기사를 읽고는… 마음이 찹잡했다. 한국 기사에 이렇게 나왔음 별반 느낌 없었을텐데… 뜬금없는 자국심이란… 쩝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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