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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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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n 2009
book
컴퓨터 코너에서 알짱거리다가 집어든 책2….익스트림 프로그래밍린 소프트웨어 개발을 보고난 후 '이건 뭐 어떻게 쓰라고?'하며 투덜대던 나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었다. (능력껏 고쳐쓰대.. 최소한 이책에서 시킨대로만 한번 써봐~ : 하는 약장수삘? 좋은의미로^^) PM 09:22
book
목차에 끌린 책이 도착하지 않아서 직접 구입한 책1…. 3년전만해도 업무와 관련있던 '앨런 튜링'의 이야기를 풀어냈다하여 바로 집어 들었다. ^^ PM 09:14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결국 뒤에서 당신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기를… (그리고 글귀하나 읽고는 그사람의 생각을 알았다고 좋아하는 어리석은 행동은 그만하시길… 즛즛즛) PM 01:47
오랜만에 블로그에 포스팅을 붙이려는데… 긴글을 쓰려니 힘들다. 결국 포기… ㅡㅜ (마이크로 블로그 때문에 변해버린 나) PM 12:09
회사에 내가 자기를 비난 했다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정작 난… 그사람 이름도 모른다. ㅡㅡ;;;;;; AM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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