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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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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an 2010
한동안 bye! PM 05:39
요즘엔을 개발한 팀장님의 글을 읽다가… 아래쪽 책임감없는 더러운 댓글에 눈을 버렸다. 자기를 드러낼 필요는 없다 치더라도, 무작정 감정을 배출하는 사람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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