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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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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사내 방송반 회식이었는데, 갑자기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맥주를 많이 못 먹었다. 흑 ㅡㅜ (억울해) PM 08:51
점심때 카레돈까스를 먹었는데, 아주머니가 고기(돈까스)를 빼고는 원하면 막 주시겠다고 하시더라… 단골집 하나 추가됬다. 풋~ PM 02:09
dr.chung님이 주신 [회사에서 졸릴 때 나는?] 마치 회의 가는 척하면서 회사 수면실로 들어가서 푹~ 잔다 ^^. 해피씨커님과 근로소녀님에게 질문 넘깁니다. AM 10:57
아침부터 라면이 먹고 싶다. 하~ 저렴한 입맛이란… @.@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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