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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6, 2010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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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0
사람들이 없으니… 붕붕 떠 있는거 같다. 일도 안되는데 (와이프가 늦게 끝나서) 퇴근을 못하니… 죽을 맛이다. 쩝 PM 05:41
개발자와 기획자간의 빠른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약속을 정했으면 한다. 메일로 문의하면 '읽고 있는 중'인지, '재현 혹은 테스트 중'인지, '협의나 의사결정 중' 인지 알려주면 좋겠다. 문득 google wave를 사용하면 딱 일듯하다는 생각이 들긴했다. AM 11:24
Web Application 테스트를 위해 seleniumswat을 같이 보고 있다. 국내의 경우 UI개발 파트가 이 부분을 봤을때 효율적일듯 하지만, 자동 생성되는 코드가 지극히 서버사이드에 종속적인지라 넘겨주기는 무리일듯하다. AM 10:49
출근했는데… 굵직 굵직 하신분들(팀장님 포함)이 휴가셔서.. 마음은 편하다. 즐거운 어린이날~ AM 09:49
설 연휴 내내 마신 술 때문인지? 물은 한방울도 넣지 않고 만드셨다는 아버지의 곡주 때문인지? 서울 - 청주 - 목포 - 서울 이동을 처음해봐서 그런지? 결혼하고 처음 겪는 명절에 긴장을 해서인지? 몸이 뻐근하고 감기는 떨어지지 않고 두통까지 있다. orz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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