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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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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아무리 보낼 자식이라도 내 배아파 낳았으면 사랑 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지금의 프로젝트. 끝이 있다고 스펙을 줄이고 대충하고 숨기려하지 말자 다짐하다. PM 11:20
웁쓰 미미님과 2번째 술자리(뭐 팀회식이긴하지만) 매력만점이신 이분은 자신의 멋진모습을 알고 계실까나? PM 11:14
우울한 소식이 전해지는 하루에도 술은 들어간다. 마셔야 즐거운 세상. 흔들려야 보이는 세상. 나는 나 살기 바쁜 못난이. PM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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