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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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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Mar 2010
수야님 사적으로 나 물어볼꺼 있는데… 연락처 바뀌셨나요? (중간이 8869) PM 06:32
가끔… 일반인 셀카를 올려놓은 블로그를 보는데 회사에서 보기 민망해서 닫았다가… 문뜩 집에서 생각나서 찾으려면 안보인다. 뭐 꼭 보고 싶은건 아니구… 뭐가 있을까 궁금해서… 혹시 나쁜거면 신고하려고… (아놔~ 쓰다보니 별명만 가득 ㅡㅜ) PM 05:22
팀장님 면담을 갔다가… 3층에 차 한잔 마시고… 전화 한통 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응아가 마렵다. 자리를 비운 시간이 길어서 차마 화장실도 못 가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다. 배가 꾸루룽거리는 고통~ 하~ PM 04:58
오늘은 OS X 어플이나 깔아봐야겠다. PM 04:52
흠…… PM 04:49
book
미안하지만… 이건 아니다. PM 12:09
사내 교육에 종종 얼굴을 보이시던 정진호님이 우리회사로 이직하셨다. 역시 IT는 좁구나. (php school의 향수가 물씬) PM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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