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 풍경을 보고 있자니.. 흔들면 눈이 흩날리는 유리구슬 속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다. 눈 정말 많이 오네.. 울산에 살면서 이렇게 눈 많이 오는 날은 처음인 듯.. 그나저나.. 퇴근할 때 운전은 어떻게하나.. 걱정.. 피아노 레슨을 또 째야하나.. 걱정..
11/2/14 11:16 AM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인생의 짐을 지고 살아간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웃고 있다고 해서, 그 짐이 가벼운 것은 아닐텐데 보이는 것만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 모두들 아픔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산다. 왠지 동지가 생긴 듯 힘이난다. 김병만 화이팅~!
11/2/9 1: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