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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Mar 2011
오랜만에 미투질… 백일쯤 되니 점점 감각이 멍해지는거 같네. AM 08:55
8
Mar 2011
3개월만에 코엑스방문. 벌써 오래된 이야기같다. 이제 슬슬 직장인들이 부러워지네 PM 01:51
22
Feb 2011
올해 get하신 행운있으신가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전 새해들어 힘든일만 가득해서 여러분의 기운을 받고싶어요~ PM 02:40
18
Feb 2011
이제 두달이 다되가는데. 안정적인 곳 찾기가 어렵네. 눈을 낮춰야하는건가?? 그건 아닌거 같은데 PM 07:17
16
Feb 2011
양반다리하면 무릎이 아파 병원에. 와, 나름 유명한병원이라 그런지 환자 대박. 근데 쌤도 4분이라 AM 10:50
10
Feb 2011
전화번호를 ㄱ-ㅎ 까지 훓어봤지만 편히 소주 한잔 할 사람 찾기어려운사실은 날 더 움츠리게 한다. 내게 필요한건 긍정의 힘인데.. AM 11:48
8
Feb 2011
오늘 오후 엄마퇴원때문에 본가에 갔다가 날씨가 좀 풀렸길래 낼름 자전거 손봐서 집까지 타고왔네. 살짝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다. PM 07:23
4
Feb 2011
결혼하고 생긴 안좋은것!! AM 10:34
31
Jan 2011
일년에 한번 이맘때면 앓는 감기가 올해도 어김없네. 근데 이 몸으로 엄마 병간호밤샘해야하니 나도 엄마도 걱정이네ㅜㅜ AM 08:19
28
Jan 2011
이제 한달 지났을뿐인데 결혼하자마자 그러니 사람 참 무력해지네. 덕분에 엄마간병은 그나마 편하게한거같기도 하지만.. 설이 지나야 새해라니 힘내야겠지.. AM 08:44
24
Jan 2011
대학신입생 교양수업때 교수님께서 졸업때 ‘공부좀했다, 연애좀했다, 좀놀았다.’ 이 세가지 준 하나라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면 나름 성공한거라하셨는데 졸업때 보니 어려운거였네. AM 09:35
21
Jan 2011
이대호의 연봉조정 패배는 앞으로 그런거 하지말라는 사형선고다. 통큰롯데는 싸게만드는 것만 잘하는구나 PM 05:05
긴긴 밤이 될듯. 그래도 엄마만 빨리나으시면야…한번 아프실때마다 힘들어하시는 엄마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AM 12:54
20
Jan 2011
아, 너무 고기를 굶었는데 먹을 기회가 없네 ㅜㅜ 낼 먹을까했는데 엄니 입원으로…. 털썩 PM 04:19
19
Jan 2011
언제부터였을까 미투도 트윗도 내마음을 적기 망설여지는게. 한참 블로그 열심히 하던때가 그립구나. 신기하고 AM 08:43
11
Jan 2011
간만에 곱창먹으러 서울까지 나왔다. 길 미끄러운데 후딱 먹고 컴백홈을 ㅎㅎ PM 07:35
25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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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첫번째 크리스마스 만찬 PM 06:38
22
Dec 2010
언제나 피검사를 하면 팔이 뻐근하네 PM 04:35
요새 거리를 다니다보면 빈가게만 나오면 죄다 카페베네. 200호 넘은게 얼마전같은데 벌써 400호라니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뚫은거보면 그럴만도 하군 PM 03:58
21
Dec 2010
me2photo
첫 크리스마스트리!~ 트리 꾸며본지 언제인지 생각도 안나지만 ㅎㅎ 이번 크리스마스트리는 기억에 남겠지 PM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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