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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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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Oct 2010
남편한테. “우리도 이민가자~” 라고 했더니.. 남편왈 : “한국이 최고야” PM 08:58
남편한테.. 차 좀 깨끗이해달라고했더니만.. 왈:“차 있으면 됐지.. 청소도 내가 해야해? ” PM 08:49
20
Sep 2010
비오는 추석은 더더욱 추석느낌이 안난다. AM 07:58
17
Sep 2010
여행은 한달에 한번정도가 적당 PM 10:09
9
Sep 2010
알지만 아는척하고 싶지 않은 것들 PM 04:47
7
Sep 2010
생각이 많아질때는 바쁜게 제일인데 심심하다 PM 03:41
4
Sep 2010
태풍피해 놀러갔다왔더니 아파트에 나무가 마구 쓰러져있네. PM 08:00
27
Aug 2010
동생에게 자전거 양보하더니.. 그날 저녁부터 커다란 자전거 사러가자고 조르는 서영이 PM 05:18
24
Aug 2010
드디어 작은 휴대용 카메라 액정이 나가기 시작했다. AM 08:51
19
Aug 2010
그러고보면..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집에서 애보는게 가장 맘 편한데 .. 이것도 끝이구나. PM 06:23
키즈카페가면 엄마는 편한거 아닌가.. PM 06:08
18
Aug 2010
아이들과 수영장가기 PM 05:00
13
Aug 2010
친구맺기 다시 허락하기로 바꾸려는데 메뉴가 안보이네.. PM 05:04
11
Aug 2010
이제 더위가 물러간건가 아님 태풍때문인가 정말 시원해서 좋다. AM 08:19
10
Aug 2010
돌아보는 메뉴 좋네 PM 05:01
1
Aug 2010
아.. 바다가 보고싶다. AM 08:22
30
Jul 2010
누가 육아서적 한박스 택배로 부쳐줄 사람없나. 한달만 보고 돌려줄게 ㅋ PM 03:10
29
Jul 2010
너무 덥게 사나 PM 05:21
25
Jul 2010
오.. 제빵왕탁구도 재미있구나. PM 09:46
20
Jul 2010
날씨 왜이리 덥냐? PM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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