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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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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Feb 2012
코미디빅리그 시즌2(7회)」 fizz-maru님은 라이또, 아3인, 개파르타에게 투표 하셨습니다. 20 hours ago
10
Feb 2012
나 넘 늦게 들어온…아 이거 이뿌다…갖고싶돠아~! PM 10:30
1
Feb 2012
새롭게 로테이션된 매장에서의 첫날….덴장 얼어 데질꺼같다.명동은 역시 외쿡인이 많아.. PM 11:00
21
Jan 2012
오늘은 참 간만에 기분 최저로 떨어졌다…근데 회복이 빨리 안된다…덴장…쫌 갈듯하네… AM 12:49
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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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타고 가는 버스 안… PM 09:28
5
Jan 2012
아….한잔 생각나는…. AM 06:43
3
Jan 2012
오…이런 정보는 필요하죠!!! P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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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받은 생일선물들…이히~ 감솨합뉘다. AM 11:39
23
Dec 2011
1번 눈……..슬프게 일하지만 그래도 눈 오길…. AM 09:52
2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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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카라멜맛 PM 10:34
19
Dec 2011
이런 완전 난데… PM 10:42
16
Dec 2011
이 남자 찾아서 댁이나 화분에 물이나 주라면서 머리에 물을 부어버리고 싶군요. 정말 개념 통으로 말아먹은…아…부르르…. RT @frog799: 자국민도 이러니… http://yfrog.com/ntnmzqij A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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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냑오라방의 생신을 축하드림당… AM 01:07
12
Dec 2011
오…글로만 볼때 몰랐는데 이렇게 직접 들으니 확실하게 구분되는군요. PM 10:33
11
Dec 2011
흠…갑자기 통닭도 먹고싶어지고…스콘도 먹고싶고…피자도 먹고싶어졌다…이따 잠시 나갔다 올 생각인데…그때까지 정한 다음…사가지고 들어와야겠다…으흐흐 PM 04:10
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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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첫 루꼴라… PM 01:02
2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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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 소맥의 석화… PM 10:05
23
Nov 2011
날 추운데 국민을 얼어죽일려고….이건 아니다…. PM 07:38
15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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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는 그렇다. 쌓여서 바스락바스락 밟으며 걸을땐 운치있고 아름답지만 쓸어버리면 없어지는 낙엽처럽…거기까지인거다…그래서 너와 난 애인이 될수 없는거다.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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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내 곱창.막창…다 어디갔지? PM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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