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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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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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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차쭈해물탕면~!!체인점 하나 내고싶군요!! PM 03:37
26
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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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후 해장??ㅋ 점심으로 맛난 육칼!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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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부터 한잔 걸치고~캬아~ PM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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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캐치미 이프 유캔 30일 8시 공연 신청합니다.(사실 어느 시간이든 다 갈수 있어요~^^) PM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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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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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돌이님이 맛나다길래 집오는길에 하나~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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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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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새로운 내친구 ^^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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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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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갖고 싶던 우크렐레~힝..비싸~ P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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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하나 어떤게 좋을까요?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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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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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찬 하루! 소소한 단체도 받고 미친듯 일하고 집에가는길~ 배고파 ㅠㅜ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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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포장을 맡기신 고객님 어딘가를 다녀오셨다. [GIVE 米 LUSH] 착한쌀 설명을 들으시고 바로 쌀1Kg을 사가지고 오신거다.(나 마시라고 커피까지) 사진을 찍겠다했더니 부끄러워하셔서 손만 찍었다. 손마저도 부끄러워하신 고객님… 그 손이..그 마음이 아름다우십니다. AM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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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3번~!캐치 미 이프 유 캔~! PM 03:56
화이트~!!화이트 쪼꼬렛 쥬떼여~! PM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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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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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줄 알고 택시타고 왔는데 시계 다시보니 1시간 일찍온~덴장~내 택시비ㅠㅠ 그덕에 별다방서 가벼운 브런치 PM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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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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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즐긴 심야영화~!영화 마지막 크레딧 올라갈때 백설이가 노래부른덕에 잠시 인도영화로 착각할뻔~ㅋㅋㅋ A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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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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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 수ㅖ수ㅖ~!고객님~! 내가 바로 피즈돠…으흐흐흐 무슨 말이 필요하겠냐능… 그냥 이 영수증으로 나의 기분을 다 말할수 있다능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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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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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닭발의 콜라겐덕에 피부가 팽팽해질까~야밤에 쳐묵쳐묵해서 부어서 피부가 팽팽해질까~ AM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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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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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느무 비누 칼같이 자르는거 아니니?이 세 비누 다 한번에 100g을 자른~ “고갱님 원하시른 칼같이 자른 비누 나왔습니다.” P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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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배고파…….. PM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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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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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불이 켜지는 순간이 민망해지는 영화~ 눈에서 흐르는 뜨거운물… 먹먹해지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이 영화 보길 잘했다.생각한다. PM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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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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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랙데이라고 아는사람이 기프티콘을 보내줬다.거기에 전에 받았던 커피 기프티콘을 사용했다.그리고 무료 음료 쿠폰에 또 당첨됬다~오늘은 로또하는 날이다!!!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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